강성현 롯데쇼핑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3년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롯데그룹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기조, 디지털 변혁 등 기업 경영 환경 변화를 촉진하는 외부 요인을 점검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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