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진제공=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환경, 사회, 거버넌스 및 경제 성과를 담은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28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2023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ESG경영 전략 및 거버넌스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협의체) 보고서 : 기후변화 대응 ▲신성장 동력 확보로 미래 역량강화 ▲친환경 제품 확대 등 ESG주요 성과를 네 가지로 선정, 공시했다.

금호타이어는 2021년 ESG 전담조직 및 CEO 산하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한 이후 5대 ESG 워킹그룹을 통해 ESG실행과제를 각 담당부서에서 이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신설해 체계적인 ESG경영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완료했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는 "전세계적인 기후위기와 자동차산업의 친환경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 ESG경영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