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MMORPG의 기세가 무섭다. 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나온 아레스부터 오딘, 아키에이지 워까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0위권에 들었다.
▲1위 엔씨소프트 '리니지M' ▲2위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3위 엔씨소프트 '리니지W'에 이어 오딘이 4위를 기록했고 아레스가 그 다음인 5위였다. 아키에이지 워까지 6위에 올라 카카오게임즈 MMORPG 지식재산권(IP)들이 나란히 4위부터 6위까지 거머쥐었다.
아레스는 전 세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반승철 대표가 설립한 세컨드다이브에서 다 년 동안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개발 노하우를 집결해 개발한 크로스플랫폼 대작 MMORPG이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독창적 미래 세계관과 탄탄한 시나리오 ▲디테일과 속도감을 모두 잡은 고퀄리티 그래픽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진행하는 전략적·논타겟팅 전투 ▲다양한 협동·경쟁 기반의 멀티 콘텐츠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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