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쉐보레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 지자체에 콜로라도 픽업트럭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 운송, 피해 현장 복구 등 피해 지역 주민과 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통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가 강인한 견인 능력과 오프로드 성능 및 편의성·실용성을 갖춘 차량인 만큼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복구를 지원하는 데 강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명옥 GM한마음재단코리아 사무총장 겸 한국사업장 홍보부문 전무는 "쉐보레 콜로라도 차량 지원을 통해 수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 및 피해 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는 쉐보레는 앞으로도 이 같은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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