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6분쯤 영월군 남면에 있는 한 펜션 수영장에서 A양(3)이 물에 빠져 숨졌다.
A양은 수심 1m 정도 수영장 물 위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출동한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경찰은 부모의 진술을 받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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