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당국은 지난 4일 특별치안활동을 선포,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지하철역과 쇼핑몰에 경찰관을 배치했으며, 강남역(서울)과 서면역(부산), 서현역·판교역(성남), 수원역 등 살인 예고글에 범행장소로 지목되나 유동인구가 많이 모이는 11곳에는 전술 장갑차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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