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E'는 올해 공식 팬 페스티벌 프로그램인 '알리안츠 팬 빌리지' 내에서 브랜드 전시관을 운영하는 후원사 중 가장 혁신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수행해 온 한국타이어를 이번 어워드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전시 부스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이 보유한 EV 테크놀로지를 경험한 포뮬러 E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온?오프라인 상에서 빠르게 번지며 시즌 최다인 2만5000여명 관람객을 유치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타이어는 포뮬러 E 대회에 공급하는 '아이온'의 제작 과정에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경기 후 전량 수거해 재활용하는 등 환경 보호 측면에서도 노력을 기울였다.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하는 포뮬러 E 시즌10은 내년 1월 멕시코 대회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독일, 일본,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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