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는 오는 12일까지 라멘 전문점 멘지와 본도시락, 본설렁탕 부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브랜드 전략과 추천 상권, 창업 혜택 등 다양한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멘지는 본아이에프가 본점인 망원점을 인수한 뒤 가맹 사업을 시작한 브랜드다. 1년 동안 직영으로 운영해 맛과 품질, 메뉴 구성, 서비스 등을 정비했다.
차별점은 닭을 푹 끓인 육수다. 주로 라멘 육수에는 돼지뼈가 사용된다. 대표 메뉴는 닭을 의미하는 토리와 진한 육수를 뜻하는 파이탄이다. 해당 메뉴는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고, 점심과 저녁 매출 비중이 6:4로 나눠지는 등 메뉴 특색과 매출 안정성을 갖춘 브랜드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이번 창업 박람회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며 "연내 500호점 개점이 목표인 본도시락과 고온고압 방식으로 추출한 한우사골 육수가 특징인 본설렁탕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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