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봉긋하게 솟은 퍼프 소매와 잘록한 허리선이 돋보이는 노란색 롱 원피스를 입고, 반묶음 머리로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벨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나라는 2월 개봉한 영화 '카운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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