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여신미를 발산했다.
사진=고윤정 인스타그램
10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모든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윤정은 복고풍의 폴카 도트 패턴 미니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의 맑은 백옥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사진=고윤정 인스타그램
한편 고윤정은 지난 9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