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아우디 전동화 철학 담아냈다... 하반기 'Q4 e트론'에 기대감
②볼보자동차, 스웨디시 프리미엄에 실용 더한 전기SUV 'EX30'
③랜드로버, 'PHEV' 라인업 투입으로 매력 더한다
④눈길 가는 럭셔리, 역동적인 터보엔진… 포드의 존재감
⑤독보적인 존재감, 혼다 SUV의 완성 '올 뉴 파일럿'
혼다가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전전후 SUV '올 뉴 파일럿'을 들고 나왔다. 독보적인 엔진 기술과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적재공간을 자랑하는 '올 뉴 파일럿'은 소비자들의 새 차 선택지에서 거듭되는 고민을 말끔히 해결할 만큼 매력적이다.
혼다코리아가 오는 29일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인 8인승 대형 SUV '올 뉴 파일럿'(All-New Pilot)의 온라인 사전계약을 최근 시작했다. 이달 말 공식 출시되는 올 뉴 파일럿은 8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4세대 모델이다.
혼다만의 독보적인 패키징 기술로 완성한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공간 및 적재공간은 올 뉴 파일럿의 주요 특징 중 하나다.
올 뉴 파일럿은 1~3열까지 모든 탑승자가 편안함과 쾌적함을 누릴 수 있도록 여유로운 공간을 구현했다. 폴딩 기능이 탑재된 2열 시트 및 탈부착 가능한 2열 센터시트로 가족 구성이나 사용 목적에 맞게 다양한 승차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3열 뒤 적재공간도 이전 대비 증가해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고 트렁크 하부에는 2열 센터 시트 수납이 가능한 추가 적재 공간도 마련됐다.
파워트레인은 3.5ℓ V6 직분사식 DOHC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289마력, 최대토크 36.2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파일럿 모델 최초로 10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출력, 토크, 연비도 효율적으로 구현한다.
올 뉴 파일럿에 탑재된 차세대 주행보조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도 업그레이드됐다. 90도 시야각의 카메라와 120도 광각 레이더를 새롭게 적용해 더 넓은 영역을 보다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다.
혼다 올 뉴 파일럿은 엘리트(Elite)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며 색상은 화이트, 메탈, 블랙 총 3가지다. 인테리어는 고급감과 안락함이 향상된 새로운 브라운 색상의 펀칭 가죽 시트를 적용했다.
혼다코리아는 올 뉴 파일럿 사전계약 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혼다 골프 캐디백도 증정한다. 공식 출시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6500만원대 전후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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