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이 미국에서 원격진료 서비스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4분 토마토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765원(18.37%) 오른 4930원에 거래됐다.
소프트웨어 개발·판매사 토마토시스템은 전날 원격진료 서비스 '사이버엠디케어'를 미국에서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협력사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리모트케어포유'와 연동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한편 토마토시스템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1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4.4% 증가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13억원으로 1.4% 늘었으며 순이익은 1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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