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신차의 외관은 입체적 패턴 모듈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적 이미지를 강조한 '시그니처 스타맵 라이팅' 주간 주행등(DRL)이 가장 큰징이며, 내부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을 갖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 △지문인증 시스템 등 운전자 중심 환경으로 꾸며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경을 이뤘다.
더 뉴 쏘렌토는 △인터스텔라 그레이 △시티스케이프 그린 △볼캐닉 샌드 브라운 등 3종을 추가한 5종류의 외장 색상, 신규 색상 블랙·올리브 브라운을 포함 내장 색상 3종으로 이뤄졌으며, 국내 시판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3506만~4193만원 ▲2.2 디젤 3679만~4366만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WD 4161만~4831만원이다.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기준 3786만~4455만원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 홈페이지 및 영업점 등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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