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날(8.18)은 쌀 미(米)를 八十八로 풀이하여, 한 톨의 쌀을 얻기 위해서는 농부의 손길이 여든 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로 지난 2015년 농식품부와 농협이 함께 기념일로 제정한 이후 올해 9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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