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독일 iF(International Forum)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알려져 있다.
세아그룹 브랜드 필름 '마이 히어로'(MY HERO)는,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세아인들의 모습을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멋진 영웅'으로 바라보는 어린 아이의 순수한 시선을 담은 작품이다. 세아 직원들의 모습을 다이나믹한 촬영 기법으로 담아냈으며, 공정 작업별 특징을 히어로의 캐릭터에 접목시켜 애니메이션으로 참신하게 표현한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세아그룹 관계자는 "대표적 기업 간 거래(B2B) 기업인 철강사로서는 드물게 세계 최대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을 통해 당사의 브랜드 콘텐츠 제작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세아'만의 브랜드 스토리와 아이덴티티를 더 많은 이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