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에서 형원은 블랙 민소매 슈트와 롱코트 등 시크한 스티일링으로 우월한 피지컬을 드러냄과 동시에 독보적인 아우라로 지방시 뷰티의 다채로운 메이크업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호불호가 명확해 자신의 취향을 잘 안다는 형원은 블루투스 이어폰보다는 줄 이어폰을, 손 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편리함보다는 자연스럽고 예쁜 것이 좋다는 형원의 취향을 저격한 제품은 지방시 '르 루즈 엥떼르디 크림 벨벳 N15'이다. 화장하지 않은 얼굴에도 잘 어울려 자주 사용할 것 같다며 추천했다.
몬스타엑스 첫 유닛의 'THE UNSEEN'은 타인의 시선에 예민한 그가 그들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내면의 아픔을 인정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몬스타엑스의 음악으로써 보여주고 싶다는 형원은 그 과정에서 "나의 아픈 부분마저 사랑해 주는 몬베베들을 위해 기꺼이 몬베베가 원하는 모습이 준비되어 있다."며 팬클럽 몬베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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