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소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이는 'H2 MEET 2023'이 9월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 /사진=H2 MEET 조직위원회
세계 수소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9월 한국에서 열린다.
22일 H2 MEET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9월13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에는 글로벌 수소업계 리더, 정책 입안자, 전문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외 연사 15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크게 ▲테크 토크(Tech Talk) ▲컨트리 데이(Country Day)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테크 토크'는 9월13~15일 진행된다. '컨트리 데이'는 수소업계 선도국가들의 수소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시간이며 9월13~14일 열린다.

9월14~15일 진행되는 '리더스 서밋'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수소 산업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H2 MEET 2023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H2 MEET 홈페이지에 지속해서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사전 등록은 9월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