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링스 영암CC는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마스터플랜에 의해 아시아 최대 관광·레저 기업도시를 개발하는 '솔라시도'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이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설계가 카일 필립스와 짐 앵의 개성적인 코스를 라운드 할 수 있다. 해안을 끼고 있는 골프코스인 링스 스타일이다.
지속가능한 골프장, 자연친화적 골프장을 모토로 원형지의 특성이 코스 설계에 반영돼 코스 곳곳에서 생태 습지, 토착 수종, 수로, 철새 등을 만날 수 있다.
지난 2019년 11월 개장 후 국내 최초 노캐디 시스템을 도입해 대중제 45홀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24일부터 골프장 운영 시스템(△자사 F&B 브랜드 '호시그린' △셀프체크인 등) 도입을 본격화했다. 기존 국내 18개 사업장과의 연계를 통해 골프존카운티의 특색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예약은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에서 진행된다.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예약은 다음달 1일 오픈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신규 임차 운영을 추가해 국내 골프장 총 19개소(수도권 4개소, 중부권 3개소, 영남권 6개소, 호남권 5개소, 제주권 1개소), 432홀을 운영하게 된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는 "태양과 바다가 아름다운 고장 전라남도 영암의 자연을 바탕으로 조성된 골프코스에 골프존카운티의 서비스를 더한 최상의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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