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현지시각) 소후닷컴 등 중국 현지 언론들은 "서희원이 지난 20일 비밀리에 한국에서 쌍둥이를 출산했다. 구준엽의 모친은 아들이 아이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쌍둥이를 낳았다는 소식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구준엽은 28일 뉴스1를 통해 "중국에서 보도된 아내 서희의 쌍둥이 출산설은 가짜뉴스"라며 "자극적인 이슈를 다룬 보도들 대부분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서희원은 왕소비(왕샤오페이)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했다. 구준엽은 1998년 만나 1년간 열애했던 서희원과 2022년 초 다시 연인이 됐으며 같은 해 3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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