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캐딜락에 따르면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고객의 일상 속에서 특별하고 행복한 순간을 캐딜락과 함께 만들고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캐딜락은 자기 계발과 여가생활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과 트렌드를 반영, 이번 이벤트를 '원데이 클래스' 형태로 진행했고 '플라워 클래스'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를 위해 GM의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 이벤트 참여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 클래스 첫 날에는 캐딜락의 럭셔리 엔트리 SUV, XT4 앰배서더로 활동중인 배우 정려원씨가 참석,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캐딜락은 고객 경험에 있어 가장 프리미엄하고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브랜드"라며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과 함께 더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도록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고객 최접점에서 소통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캐딜락은 오는 8일과 9일에도 '플라워 클래스'의 추가 강연을 진행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