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은 지난 4일 글로벌 인증기관 DQS코리아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ISO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ISO14001은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 표준 규격으로 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고 평가하여 관련 요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인증이다. ISO45001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관한 표준 규격으로 전 직원과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관리하는 시스템이다.
GC녹십자웰빙은 2015년에 두 인증을 취득했는데 2021년 충북 혁신도시의 신공장을 본격 가동함에 따라 이번에 새롭게 ISO14001·ISO45001 인증을 받았다.
오상수 GC녹십자웰빙 생산본부 본부장은 "이번 인증 취득을 통해 제약·바이오 업계 산업재해 및 환경사고에 대해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작업환경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대내외적 입증 및 ESG 경영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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