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 VSE는 32인치 Full HD 대화면 영상으로 혼자서도 스윙을 쉽게 점검할 수 있다. 이미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에 VSE를 수출하고 있다.
이번에 수출하게 된 보이스캐디 'VSE-A' 는 키오스크와 천장 센서가 합해진 일체형 시뮬레이터다. 기존 천장에 위치해 있던 초고속 카메라 센서가 키오스크 정면에 내장돼 볼의 스핀을 읽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출시 2년 만에 200개 매장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준오 브이씨 대표이사는 "이번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수출 계약은 미주, 동아시아를 넘어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까지 전 세계 골프시뮬레이터 시장에 입지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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