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폴스타에 따르면 '투 온 투어'는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 브랜드와 자사 전기 퍼포먼스 5도어 패스트백 '폴스타 2'의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 및 시승 행사다.
오직 온라인으로만 차량을 판매하는 폴스타는 지난해 4월 이후 현재까지 19번의 투 온 투어를 통해 약 28만명의 고객을 만나고 3000회가 넘는 시승 기회를 제공하며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해왔다.
이번 투 온 투어는 ▲9월21일~10월31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9월23일~10월1일(추석 휴점일 28일, 29일 제외)까지 '대전신세계 백화점 아트 앤 사이언스점'에서 진행된다.
시승 신청은 폴스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과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동승해 폴스타2 및 전기차의 일반적인 주행 특성에 대해 상세한 설명도 제공한다.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서는 차량 출고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이번 투 온 투어에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상품성이 대폭 강화된 폴스타2를 전시할 계획이다. 업데이트 항목은 ▲고도화된 티맵(TMAP) ▲티맵(TMAP) 스토어 ▲웹 브라우저 비발디(Vivaldi)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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