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장식이 주렁주렁 달린 드레스에 블랙 플리츠 재킷을 입고 소파에 기대앉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화려한 백리스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독특한 포즈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컴퓨터를 바라보며 무언가를 점검하듯 또랑또랑한 눈빛으로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였으며, 촬영을 대기 중일 때는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성경은 눈빛만으로도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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