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광고 캠페인은 티스테이션의 차별화된 서비스들을 타이어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에피소드로 연출해 정보 전달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영상에서는 일상 속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순간마다 배우 손병호가 '티스테이션 타임'을 외치며 나타나 주요 서비스를 유쾌하게 소개해 영상의 몰입도를 높인다.
타이어 구매 뒤 1년 또는 주행거리 1만6000㎞ 이내에 제품 파손 시 고객 과실이 있더라도 동일한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 주는 '안심서비스', 일요일 및 휴일에도 타이어 구매와 장착이 가능한 '휴일지킴 서비스' 등 시즌·상황별 다양한 영상이 등장한다.
한국타이어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한국타이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비롯해 TV, 온라인, 영화관 등 다양한 채널로 송출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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