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뮤가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올드머니룩' 스타일링 아이템을 추천했다./사진=서양네트웍
서양네트웍스의 프리미엄 유아동복 브랜드 밍크뮤가 추석을 맞아 고급스러운 감성이 담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밍크뮤는 추석을 맞아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시그니쳐 플라워 패턴으로 제작된 '뮤뮤쁘띠에코백'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뮤뮤쁘띠에코백' 트렌디한 미니 사이즈로 로고 골드 자수가 포인트를 더한다. 밍크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시그니쳐 패턴을 활용한 '쁘띠에코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밍크뮤의 시그니쳐로 유명한 럭스 플라워 패턴은 매 시즌 컬렉션마다 재해석을 거쳐 달라진다.


밍크뮤는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올드머니룩' 스타일링 아이템을 추천했다. 뮤프리미엄라인은 2022년 출시된 익스클루시브 프리미엄 라인으로 일부 상품이 품절이 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밍큐뮤의 이번 산상품은 ▲시스루 레이스 카라로 포인트를 준 페미닌한 스타일의 블랙컬러 뮤프리미엄 니트 가디건 ▲소프트한 피치 컬러의 시그니처 플라워 패턴 바디수트 ▲그레이 체크 패턴의 클래식 팬츠와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변형 케이블 조직에 엠블럼 자수로 포인트를 준 캐시미어 혼방 소재의 케이블 니트 등이 대표 아이템이다.

밍크뮤 관계자는 "밍크뮤만의 감성이 잘 느껴지는 시그니쳐 패턴을 애정해주시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이번 추석 선물과 함께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