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WTD는 지난 6월 골프 프로와 인플루언서 22명으로 구성된 골프팀을 창단했다. 이번 셀러브레이션 오브 챔피언스는 골프팀 창단 후 처음 열린 행사다. 프로골퍼 40명, 인플루언서와 연예인 30명, 아마추어 90명이 참가했다.
본 대회에서는 프로 골퍼들의 현장 레슨이 동반되면서 41팀이 경쟁을 하는 팀전과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의 개인전도 펼쳐졌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후원받은 금액과 참가비 전부는 다문화 가족과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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