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기프트카드는 한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온라인 상품권이며 전용 사이트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최소 5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대로 살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5년이다.
기프트카드는 한국출발 국제·국내선 항공권 구매 및 ▲초과 수하물 ▲유료 좌석 ▲반려동물 운송 등 부가서비스 이용 시 사용 가능하다.
선물의 취지에 맞춰 축하, 감사 등 카드 이미지도 선택할 수 있다. 기프트카드는 받는 사람에게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된다. 전송 시점은 '예약전송' 기능을 통해 구매자가 원하는 시점에 보낼 수 있다.
기프트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알림톡 또는 이메일의 '선물 확인하기'를 눌러 등록 페이지에서 등록해야 한다.
이 때 대한항공 홈페이지 로그인이 필요하며 비회원인 경우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등록 뒤 결제 페이지에서 기프트카드를 선택하고 금액을 입력해 사용하면 된다. 기프트카드는 신용카드 또는 간편결제와 함께 복합 결제도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약 한 달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프트카드 누적 구매 실적에 따라 최대 20만원 상당의 홈페이지 할인 쿠폰을 준다.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제선 일반석 왕복 항공권(1명) ▲국내선 일반석 왕복 항공권(5명) ▲대한항공 모형 비행기(20명) ▲피자세트 교환권(100명)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대한항공 기프트카드에 대한 자세한 사용 방법과 이벤트 내용은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선물 및 환불 관련 내용은 운영사인 갤럭시아머니트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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