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전'은 통용되는 화폐가 아니라 특별한 사안을 기념하기 위해 따로 제작된 주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조선시대 화폐 '상평통보'의 별전 20여점이 전시됐다.
'주렁주렁 별의별전'은 화폐나라로 모험을 떠나 별전을 알아보는 콘셉트이며 ▲신기한 화폐나라의 쏠 ▲쏠의 화폐백과사전 ▲쏠과 함께 우리나라 별전 알아보기 등 3가지 섹션으로 준비됐다. 또 별전을 꾸밀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별전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선조들이 별전에 염원을 담아 만들었던 것처럼 많은 관람객들이 각자의 소망을 담은 별전을 만들며 좋은 추억을 만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오는 2024년 10월31일까지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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