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현지시각 오후 1시45분(현지시각)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출발하는 KE958편이 다음날 오전 6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대한항공 KE957편은 전날 인천에서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출발할 예정이었지만 현지의 위험 상황 등을 고려해 결항 조치됐다. 이후 한국인의 귀국조치를 위해 15시간 뒤인 이날 오후 KE958편이 이륙할 예정이다.
해당 항공기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있던 항공편을 텔아비브로 급파한 것으로 해당항공기의 좌석수는 218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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