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그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파크로쉬 숙박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시승 행사의 차종은 2023년식 아우디 Q4 40 e-트론 프리미엄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이전 연식 대비 복합 기준 주행거리가 43㎞가 늘어나 총 411㎞ 주행이 가능한 모델이다. 합산 최고 출력 203마력과 최대토크 31.6kgm를 발휘한다.
시승 참가자들은 파크로쉬가 위치한 강원도 정선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아우디 순수 전기 SUV만의 안전하면서도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느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평일과 주말, 하루 2회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예약 및 문의는 현장 데스크에서 가능하다.
시승이 끝나면 파크로쉬 야외 주차장에 위치한 충전소에서 사용한 양만큼의 전기를 충전하고 차량을 반납하면 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코오롱아우토 전시장과 파크로쉬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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