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박초롱과 윤보미 두 사람은 같은 그룹 멤버답게 블랙으로 깔맞춤한 하객룩을 선보였다.
박초롱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트위드 롱재킷과 글리터 로퍼로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윤보미는 블랙 플리츠 블라우스와 시스루 롱 플리츠 스커트를 착용하고 플랫 슈즈를 매치해 우아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며, 2013년 팀을 탈퇴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