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화장품용기 제조 자회사인 연우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주식교환 예정일은 내년 2월14일이며 교환 비율은 1대 0.2915837이다.
이번 주식 교환으로 한국콜마는 연우 보유 지분 55% 외 45%를 모두 확보한다.
주식 교환 반대주주 주식 매수 청구는 내년 1월8일까지다. 주식 교환이 마무리되면 거래소 협의에 따라 연우는 상장폐지 된다.
한국콜마는 친환경 용기 기술을 비롯한 시장을 선도하는 R&D 협업 등 100% 지분을 보유한 모회사와 자회사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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