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총장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복원 이후 1년간 금융범죄 사범 총 373명을 기소 48명을 구속했다, 7월에는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을 출범, 허위광고로 투자자를 유인 시세조종을 행위를 한 가상자산 업체 관계자 3명에 대해 구속기소 등 가상자산 범죄에 대해 엄정히 대응했다"며 금융·증권, 가상화폐 범죄 등 전담수사를 맡고 있는 서울남부지검의 성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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