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유 장관은 " 이번에 취임 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을 직접 만나게 됐다, 저 역시 현장에 있던 사람이니 할 말이 많다. 하지만 그때는 난 배우 입장 이었고 제작하는 프로듀서의 입장은 다를 것 같다, 이런 저런 부분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시면 감사하게 듣겠다"며 "현 정부는 문화부 뿐 아니라 전 부처가 긴축이고 예산을 줄었는데 콘텐츠 예산은 증액됐다, 열심히 해서 콘텐츠 분야를 살려야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업계의 애로사항을 솔직히 말해달라, 앞으로 여러분들을 자주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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