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해당 라운지는 샤를 드 골 공항 1터미널 10번부터 38번 게이트를 이용하는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 탑승객 가운데 퍼스트·비즈니스클래스 승객과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유나이티드항공 유나이티드 클럽(United Club)과 에어캐나다 매이플 리프 클럽(Maple Leaf Club)의 우수 회원도 해당 라운지 입장이 가능하다.
신규 라운지는 1터미널 안에서도 가장 최근에 준공된 부분의 면세 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출국 심사 및 보안 검사 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약 1300㎡의 공간에 300명 이상의 입장객 수용이 가능하다.
신규 라운지에서는 유리 재질의 파사드를 통해 활주로를 조망할 수 있으며 풍부한 자연광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더욱 넓은 공간감을 제공한다.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웰컴 바, 제라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의 남프랑스산 와인을 선보이는 와인 바, 세계 각지의 다양한 차를 제공하는 티 살롱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조용한 공간을 선호하는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해 라운지 곳곳에 개별 작업 구역과 한적한 공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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