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이 후스코어드 선정 리그1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로이터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이 후스코어드 선정 리그1 베스트11에 포함됐다.
31일(한국시각) 축구통계 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2023-24 리그1 10라운드에서 높은 평점을 받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평점 7.95점을 기록한 이강인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후스코어드닷컴이 선정한 리그1 베스트11에 처음으로 뽑혔다.


이강인은 지난 30일 브레스트전에서 74분을 소화하며 1도움을 기록했다. PSG의 3-2 승리에 힘을 보탰다.

PSG에선 이강인의 도움으로 득점을 기록한 팀 동료 킬리언 음바페와 유망주 웨렌 자이레 에메리까지 총 3명의 선수가 뽑혔다.

베스트 11명 중 PSG가 3명, 몽펠리에가 3명, 릴이 3명씩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