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주현 금융위원장,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 김종민 국회 정무위 야당(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정각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회계공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개식선언 및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회계공로자 정부포상 등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회계의 날'은 회계 전문가 및 금융계 종사자들에게 회계학과 재무 분야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회계 역사와 발전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날로 10월 31일을 기념일로 지정, 지난 2018년 시작된 이후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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