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을 포함한 내외빈 및 수상자들이 3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진행된 투명한 회계·신뢰받는 기업·공정한 자본시장 '제6회 회계의날' 기념식에 참석, 국민의례를 갖고 있다.
이날 김주현 금융위원장,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 김종민 국회 정무위 야당(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정각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회계공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개식선언 및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회계공로자 정부포상 등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회계의 날'은 회계 전문가 및 금융계 종사자들에게 회계학과 재무 분야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회계 역사와 발전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날로 10월 31일을 기념일로 지정, 지난 2018년 시작된 이후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