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만났다.
1일 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후디에 반바지", "둥이들은 추워서 후디에 긴 바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쌍둥이 딸을 데리고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효리와 성유리는 지난 1998년 이진, 옥주현과 함께 걸그룹 핑클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효리는 솔로 활동을 하며 '유고걸', '텐미닛' 등의 대히트곡을 내고 결혼 후 제주에서 생활하다 지난 12일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내고 활동 중이다.

현재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이 암호화폐 상장과 관련해 청탁 등의 의혹을 받자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