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뉴 5시리즈'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11월의 자동차에 올랐다. /사진=BMW 코리아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11월의 자동차에 BMW 뉴 5시리즈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가운데 ▲BMW 뉴 5시리즈 ▲제네시스 GV80 부분변경 ▲폴스타 업그레이드 폴스타2 ▲혼다 올 뉴 어코드(브랜드명 가나다순)가 11월의 차 후보에 올랐다.

치열한 경쟁 끝에 BMW 뉴 5시리즈가 31.3점(50점 만점)을 얻어 11월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


BMW 뉴 5시리즈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부문에서 7.3점(10점 만점)을 받았다.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 동력 성능 부문에서는 각각 6.7점을 기록했다.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다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