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전남농협과 무안군, 초당대학교가 지난 7월 대학생 농촌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식 이후 처음 진행된 협력사업으로 초당대 재학생 70여명은 양파 정식과 모판 나르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