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과 종신보험 등 지속적인 보장성상품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3분기 누적 보장성 APE는 전년 동기 대비 75.2% 성장한 4879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560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6.2% 증가했다. 9월 말 기준 K-ICS 비율은 183%로 지난 2분기 대비 20.5%포인트 개선됐으며, 3분기 기준 운용자산이익률은 3.84%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올 초부터 보장성 보험 확대를 통한 회사 펀더멘털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전년동기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장성 보험 신계약 확대 및 효율관리 등 장기주의를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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