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미 외교장관 회담은 지난 2021년 3월 17일 한미 외교·국방(2+2) 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이후 약 2년 반 만으로 이날 양국의 장관은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과 러시아·북한간 군사 협력 가능성, 경제안보, 첨단기술, 지역 및 국제정세 등을 논의했다.
한편 블링컨 장관의 이번 방한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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