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보험안내자료는 기존에 없던 형태다. 거실, 서제, 자동차 등에 걸어두는 종이 방향제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교보문고와 협업해 '교보문고 시그니처향'을 은은하게 풍기도록 했다.
이 향은 교보문고 창립 이념을 기반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책읽기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일명 '책향(冊香)', '교보문고에 가면 나는 특유의 향'으로 입소문을 타 디퓨저뿐 아니라 룸스프레이, 손소독제 등으로 팔리고 있다.
안내장은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체적인 글씨 크기를 키우고 보험·납입기간, 주계약 등의 특장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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