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가 '2023 연합회·전국조합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연합회·전국조합·중기중앙회 직원 60여명이 워크숍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협동조합 활성화 전략 방안 마련에 나섰다.
중기중앙회는 '2023 연합회·전국조합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워크숍에는 연합회·전국조합·중기중앙회 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협동조합 제도개선 경과 및 추진 사항 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현황 및 활성화 과제 ▲조합 성공 요인과 국내외 공동사업 우수사례 등 협동조합 관련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장승권 전 한국협동조합학회장 주재로 ▲공동사업 활성화 ▲조합원 확대 및 참여 활성화 ▲조합 자금조달 방안 및 우선출자제 ▲조합 대상 교육·컨설팅 개선 등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조진형 중기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앞으로도 협동조합 실무자들이 교육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