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솔미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19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과 겨울 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빈티지한 무드의 먹색 스웨트 셔츠를 입고 니트 재질의 블랙 바라클라바와 동그란 안경을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귀여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그녀의 지인은 "나이가 거꾸로 가는 듯 솔미는"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솔미는 1978년 생으로 올해 45세이다.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