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강렬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스웨트 셔츠에 화이트 컬러 니트 비니를 착용하고 힙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그녀는 어느 각도로 봐도 빈틈없는 인형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오는 28과 29일 양일간 도쿄 돔에서 개최되는 '2023 MAMA AWARDS'의 진행을 맡을 호스트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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