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복지서비스의 틈새를 보완해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21개 사회복지시설의 대표와 중간관리자가 참석했으며 2024년 복지시설 주요사업에 대한 발표에 이어 양평군의 비전 및 정책 방향에 대한 전진선 군수의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2024년 복지시설 주요사업은 6개 시설의 대표에 의한 사업 설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함께 숨쉬다! 행복을 꿈꾸다!" ▲양평군채움돌봄센터 "노인, 청년을 만나고 '청운'의 꿈을 품다" ▲양평군 가족센터 "다양한 가족의 행복, 가치있는 동행"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육아 실현" ▲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성장기회 제공, 안전한 보호 환경 조성" ▲양평군장애인복지관 "바람개비(장애인, 복지관, 이웃, 마을)와 함께 보통의 일상을 이루다" 순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전 군수는 양평군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동안의 규제에 의해 온전히 보전된 천혜의 자연환경을 새로운 기회로 하는 양평군의 도약과 집중 정책을 '지금부터 새로운 양평입니다' 주제로 설명했다.
이어 전 군수는 양평군의 지속적인 복지 분야 지원 요청에 대해 "양평군의 복지가 빛나는 이유는 복지 일선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과 촘촘한 민관협력 덕분이기에 채움복지 정책을 추진하며 더욱 든든한, 참 좋은 양평을 만들어 가고자 지속적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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