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그라운드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2024SS 시즌 스쿨백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리틀그라운드는 'EVERYDAY, LITTLE!' 슬로건과 함께 가치와 경험을 만드는 키즈 셀렉숍이다. 이번 화보는 'My first bag, little bag'을 테마로 개성이 확실한 모델과 패션 크리에이터와 함께 진행됐다. 화보에는 모델 여다영과 딸 제니, 패션 크리에이터 박현동과 아들, 그리고 쌍둥이 자매 리온, 지온이 참여해 '윙켄' '룰라비' 스쿨백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윙켄과 룰라비는 올해 더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룰라비는 사첼백 스타일을 시그니처 패턴으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2024SS 맞이 룰라비만의 서정적인 플라워 패턴과 레터링 자수 로고를 선보였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뉴 스쿨백 라인은 가볍고 넉넉한 사이즈로 저·고학년 모두 착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높였다.
서양네트웍스 관계자는 "룰라비와 윙켄 스쿨백 모두 지난해 완판을 기록해 올해 출시에 관심이 많았다"며 "개성 넘치는 가족의 일상을 담은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신학기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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