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위원장은 발언에서 "스스로가 은행산업에 있다는 것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산업으로 만들었으면 한다"며 "은행 임직원의 정직성을 믿을 수 있다는 인식, 국민이 어려울 때 같이 옆에 있어주는 조직이라는 인식, 첨단기술로 혁신해나가는 스마트한 사람들이라는 인식을 국민께 심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해 신한(정상혁), 하나(이승열), KB국민(이재근), 우리(조병규), NH농협(이석용) 등 주요 시중은행을 포함한 17개사 은행장들이 참석, '상생금융'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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